과기원, 99년까지 지능형 종합사무자동화시스템 구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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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집이나 출장지에서도 PC로 사무를 볼수 있는
등 모든 업무를 PC로 수행할수 있는 지능형 종합사무자동화시스템을 오는
99년까지 구축키로했다고 12일 밝혔다.
KIST는 이를위해 우선 올해 문서유통시스템을 설치하고 내년부터 97년까지
는 통합사무자동화시스템을,99년까지는 지능형 종합사무자동화시스템을 구
축할 계획이다.
KIST는 이와관련 최근 타이컴을 주전산기로한 전자결재시스템(KICS)을
개발,자체전산망인 KIST-NET와 연계해 가동에 들어가는 한편 연구원간 정보
교환을 위한 전자게시판도 운영하기 시작했다.
또 인터넷의 월드와이드웹(WWW)을 KIST-NET에 연결한 멀티미디어시스템을
구축,연구원들이 원하는 정보를손쉽게 검색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오광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3일자).
등 모든 업무를 PC로 수행할수 있는 지능형 종합사무자동화시스템을 오는
99년까지 구축키로했다고 12일 밝혔다.
KIST는 이를위해 우선 올해 문서유통시스템을 설치하고 내년부터 97년까지
는 통합사무자동화시스템을,99년까지는 지능형 종합사무자동화시스템을 구
축할 계획이다.
KIST는 이와관련 최근 타이컴을 주전산기로한 전자결재시스템(KICS)을
개발,자체전산망인 KIST-NET와 연계해 가동에 들어가는 한편 연구원간 정보
교환을 위한 전자게시판도 운영하기 시작했다.
또 인터넷의 월드와이드웹(WWW)을 KIST-NET에 연결한 멀티미디어시스템을
구축,연구원들이 원하는 정보를손쉽게 검색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오광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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