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전공, 콘덴서용 CP와이어 생산능력 대폭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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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용리드선전문업체인 삼아전공(대표 유의수)이 콘덴서용CP와이어의
생산능력을 대폭 늘렸다.
이 회사는 30억원을 들여 반월공단내 2천6백평부지에 건평6백평규모의 제2
공장을 짓고 도금공정 열처리공정등 콘덴서용CP와이어의 생산설비를 마무리,
본격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아전공은 기존 1백20t체제를 포함 월산2백50t의 콘덴서용CP와
이어생산능력을 갖추게됐다.
세계10여개국에 수출해온 이 회사는 늘어나는 콘덴서용CP와이어의 해외수요
를 충족키위해 설비를 증설케됐다고 설명했다.
삼아전공은 일본 마쓰시타 일본케미콘등지에 납품해왔으며 지난해 9백만달
러수출에 이어 올해 수출액목표를 1천만달러로 잡아놓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3일자).
생산능력을 대폭 늘렸다.
이 회사는 30억원을 들여 반월공단내 2천6백평부지에 건평6백평규모의 제2
공장을 짓고 도금공정 열처리공정등 콘덴서용CP와이어의 생산설비를 마무리,
본격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아전공은 기존 1백20t체제를 포함 월산2백50t의 콘덴서용CP와
이어생산능력을 갖추게됐다.
세계10여개국에 수출해온 이 회사는 늘어나는 콘덴서용CP와이어의 해외수요
를 충족키위해 설비를 증설케됐다고 설명했다.
삼아전공은 일본 마쓰시타 일본케미콘등지에 납품해왔으며 지난해 9백만달
러수출에 이어 올해 수출액목표를 1천만달러로 잡아놓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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