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들어 외국인투자자 자산가치우량주 집중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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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들어 대한통운 삼천리등 자산가치우량주들의 외국인소유한도가 소진되는
등 외국인투자가들이 자산가치우량주들을 대량 사들인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달들어 홍콩계펀드를 중심으로 자산가치우량주들
의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져 대한통운 삼천리 삼부토건 제일제당 성창기업등
5개자산주에 대해서만 30만여주를 사들였다.
대한통운과 삼천리의 경우 외국인들이 각각 7만여주와 3만4천여주를 매입해
지난주말 외국인소유한도인 15%가 이미 소진됐다.
또 삼부토건의 경우 1주일남짓기간동안 외국인들이 15만주를 사들여 지난주
에는 대한통운과 삼천리가 외국인소유한도인 15%를 꽉채웠다.
대한통운의 경우 외국인이 이달들어 7만여주를 사들여 9일현재 외국인사용
율이 10.38%에 달했고 제일제당도 3만4천주를 매입해 8.57%로 외국인주식보
유비율이 높아졌다.
이밖에 성창기업은 외국인들이 2만2천주를 매입해 5.63%의 외국인사용율을
보이고 있으나 홍콩계펀드가 꾸준히 소량매수주문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최명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1일자).
등 외국인투자가들이 자산가치우량주들을 대량 사들인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달들어 홍콩계펀드를 중심으로 자산가치우량주들
의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져 대한통운 삼천리 삼부토건 제일제당 성창기업등
5개자산주에 대해서만 30만여주를 사들였다.
대한통운과 삼천리의 경우 외국인들이 각각 7만여주와 3만4천여주를 매입해
지난주말 외국인소유한도인 15%가 이미 소진됐다.
또 삼부토건의 경우 1주일남짓기간동안 외국인들이 15만주를 사들여 지난주
에는 대한통운과 삼천리가 외국인소유한도인 15%를 꽉채웠다.
대한통운의 경우 외국인이 이달들어 7만여주를 사들여 9일현재 외국인사용
율이 10.38%에 달했고 제일제당도 3만4천주를 매입해 8.57%로 외국인주식보
유비율이 높아졌다.
이밖에 성창기업은 외국인들이 2만2천주를 매입해 5.63%의 외국인사용율을
보이고 있으나 홍콩계펀드가 꾸준히 소량매수주문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최명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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