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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외종금 강남지점 외국환업무 인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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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외종합금융 강남지점이 9일 서울지역 종합금융사의 강남지점중에서 가장
    먼저 외국환업무를 인가받았다.

    한외종금은 이날 한국은행으로부터 서울강남지점이 외국환은행으로 인가받
    아 본점과 똑같이 외화리스및 외화대출을 독립취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한국 현대 새한종금등 나머지 선발종금사의 강남지점들도 곧 한
    국은행에 외국환업무 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

    지난달말 재정경제원으로부터 강남지점 설치인가를 인가받은 6개 서울지역
    종금사들중 현재 강남지점을 개설한 곳은 한국 현대 한외 새한종금등 4개사
    다.

    또 한불종금과 아세아종금이 이달 중순 강남지점을 잇달아 오픈,신흥 금융
    가로 떠오른 강남 "테헤란로"를 주변으로 치열한 제2금융권 경쟁을 펼친다.

    < 정구학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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