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늘 2차 조직책 발표...민자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은 6일 신.증설및 사고지구당 조직책 내정자 12~13명을 발표한다.

    부천 원미을은 이충철변호사, 강화는 이경재공보처차관이 확정됐고 안양 만
    안은 박종근 한국노총위원장 동안을은 문광식 수원전문대교수가 유력시 되고
    있다.

    경기 안산을은 정진일정보문화센터사무총장,시흥은 김진억 서부지역관리공
    단이사장, 진주 완산을은 손풍삼 전국방부대변인이 유력시 되고있다.

    부산 사상갑은 권철현 동아대교수와 윤동윤 전체신장관으로 압축됐으며 대
    전 서구을과 유성은 김태용 전의원과 염홍철 전시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
    졌다.
    이밖에 충북 보은 영동은 허태열 전충북지사사 거론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서울 세계청년대회 국회 추진단 출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국회 추진단이 출범했다.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추진단 발족식(사진)을 열었다. 가톨릭 신자인 국회...

    2. 2

      李대통령 "최악의 중동 상황 대비…車 5·10부제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자동차 5부제 또는 10부제 등 다각도의 에너지 수요 절감 대책을 조기에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유 공급난으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시행한...

    3. 3

      '단계적 개헌' 띄운 李대통령 "부마항쟁도 담자"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단계적·점진적 개헌’ 검토를 내각에 지시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0일 6·3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 하는 ‘순차 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