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컨설팅 동양파이낸스로 상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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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그룹은 5일 동양컨설팅을 동양파이낸스로 상호를 변경하고 염영선 동양
증권 전무(55)를 대표이사 전무로 선임했다.
동양컨설팅 대표이사로 일해온 이원하씨는 동양파이낸스 이사로 선임됐다.
신임 염대표이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 동양투자금융과 동양증권의 상무
를 거쳐 지난 5월부터 동양증권 전무로 재직해왔다.
한편 기존의 동양파이낸스는 최근 재정경제원으로부터 할부금융업무를 내인
가받아 동양할부금융(대표 채부영)으로 상호를 변경한 바 있다.
<정구학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5일자).
증권 전무(55)를 대표이사 전무로 선임했다.
동양컨설팅 대표이사로 일해온 이원하씨는 동양파이낸스 이사로 선임됐다.
신임 염대표이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 동양투자금융과 동양증권의 상무
를 거쳐 지난 5월부터 동양증권 전무로 재직해왔다.
한편 기존의 동양파이낸스는 최근 재정경제원으로부터 할부금융업무를 내인
가받아 동양할부금융(대표 채부영)으로 상호를 변경한 바 있다.
<정구학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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