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베스토아, 사업시작 1년만에 1백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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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업체인 진로베스토아가 사업시작 1년만에 1백호점을 돌파했다.
진로베스토아는 지난 2일 서울 수유동에 수유점을 오픈함으로써 직영점
45개점 가맹점 55개점 등을 합쳐 1백호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진로베스토아는 상품공급만을 하는 볼룬타리체인점도 2백53개점에 이르는
고속성장을 달성했다.
이회사는 또 지방진출에도 힘써 경기 인천 충청 전라도지역까지 점포를 출
점한데 이어 10월 중순에는 대전에 중부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다.
진로베스토아측은 고속성장의 배경으로 기존편의점업계의 프랜차이즈시스
템 (FC)에 가맹점의 자율경영을 존중하는 볼룬타리시스템(VC)을 가미한 FVC
시스템을 도입한 것을 주요인으로 꼽았다.
진로베스토아는 5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진로종합유통 이벤트홀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갖고 모범사원을 표창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5일자).
진로베스토아는 지난 2일 서울 수유동에 수유점을 오픈함으로써 직영점
45개점 가맹점 55개점 등을 합쳐 1백호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진로베스토아는 상품공급만을 하는 볼룬타리체인점도 2백53개점에 이르는
고속성장을 달성했다.
이회사는 또 지방진출에도 힘써 경기 인천 충청 전라도지역까지 점포를 출
점한데 이어 10월 중순에는 대전에 중부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다.
진로베스토아측은 고속성장의 배경으로 기존편의점업계의 프랜차이즈시스
템 (FC)에 가맹점의 자율경영을 존중하는 볼룬타리시스템(VC)을 가미한 FVC
시스템을 도입한 것을 주요인으로 꼽았다.
진로베스토아는 5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진로종합유통 이벤트홀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갖고 모범사원을 표창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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