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정밀, 다층PCB 생산 확대 .. 수익성 높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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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회로기판(PCB)메이커인 남양정밀(대표 권동렬)이 올들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다층PCB 생산비중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3일 남양정밀은 지난해 1대1비율로 생산해온 양면PCB와 다층PCB의 생산비중
을 1대4정도로 변경, 고부가가치의 다층PCB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측은 수익이 높은 고부가제품 생산확대를 위해 지난15일 사내에
연구소를 설립, 이동통신용 PCB등 첨단제품개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남양정밀은 지난해 월평균 양면PCB와 다층PCB를 각각 4천5백제곱m씩 생산
했으나 올들어 각각 2천제곱m와 8천제곱m씩 생산하고 있다.
김종택상무는 이와관련 "다층PCB생산을 늘리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생산
공정자동화와 레이아웃을 완전히 바꿨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생산성향상 작업결과 월평균불량률이 93년 7.60%, 94년 5.30%에서
금년에는 3.5%선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남양의 전체직원은 2백75명으로 올 매출목표는 2백50억원이다.
PCB시장의 호황으로 영업수지도 6년만에 흑자로 돌아서 30억원정도의 이익
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4일자).
높이기 위해 다층PCB 생산비중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3일 남양정밀은 지난해 1대1비율로 생산해온 양면PCB와 다층PCB의 생산비중
을 1대4정도로 변경, 고부가가치의 다층PCB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측은 수익이 높은 고부가제품 생산확대를 위해 지난15일 사내에
연구소를 설립, 이동통신용 PCB등 첨단제품개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남양정밀은 지난해 월평균 양면PCB와 다층PCB를 각각 4천5백제곱m씩 생산
했으나 올들어 각각 2천제곱m와 8천제곱m씩 생산하고 있다.
김종택상무는 이와관련 "다층PCB생산을 늘리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생산
공정자동화와 레이아웃을 완전히 바꿨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생산성향상 작업결과 월평균불량률이 93년 7.60%, 94년 5.30%에서
금년에는 3.5%선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남양의 전체직원은 2백75명으로 올 매출목표는 2백50억원이다.
PCB시장의 호황으로 영업수지도 6년만에 흑자로 돌아서 30억원정도의 이익
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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