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자동차 아반떼 내수시장서 1위 다시 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 아반떼가 내수판매시장에서 다시 1위로 나서기 시작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아반떼는 9월 한달간 1만6천56대가 판매돼 국산승용차가
    운데 가장 많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3월 판매개시후 3개월간 내수시장 수위자리를 지켜오던 아반떼는 8월~
    9월 두달동안 판매가 주춤, 1위자리를 같은 회사 쏘나타II에 내주기도 했다.

    그러나 9월부터 왜건형 "투어링"이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회복, 1위
    자리로 복귀했다.

    현대는 투어링이 12일간 7백50대가 판매되는등 RV(레저용 자동차)의 수요전
    망을 밝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매달 1천여대이상 꾸준히 팔리던 엘란트라는 9월들어 1백여대 판매
    에 그쳐 후속모델의 선풍적 인기와 좋은 대조를 이뤘다.

    <정태웅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스마트폰부터 PC까지…메모리플레이션 확산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완제품 값을 밀어 올리는 ‘메모리플레이션’(메모리반도체+인플레이션)이 도미노처럼 확산하고 있다. 소바들은 제품값이 오르기 전에 서둘러 구매 시기를 당기거나, 일각에서는...

    2. 2

      美, 中 우회수출 단속…한국 태양광 '쾌청'

      미국 정부가 인도 등지에서 생산되는 태양광 설비에 최대 126%에 이르는 관세를 매기기로 했다. 제3국을 통한 중국 태양광 업체의 우회 수출을 막는다는 취지다. 중국산 저가 물량이 시장에서 퇴출당할 가능성이 생기면서...

    3. 3

      튀르키예의 다층적 경제외교 전략…한국에 기회

      최근 튀르키예는 흑해 지역의 안보 환경 변화와 중동 정세의 변동성이 동시에 확대되는 국면에 놓여 있다. 이러한 외부 환경 변화는 에너지 수급, 해상 교통로, 역내 안보 협력 등과 직결되어, 보다 정교한 대외 정책 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