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하이라이트] (321) 과욕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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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골퍼들이 쉽게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는 것은 한 두홀에서의 몰락
때문인 경우가 많다.
보기 이븐으로 잘 나가다가도 어느 홀에선가 트리플보기 또는 그
이상으로 추락,스코어관리에 결정적 부담을 안게 된다.
그런데 그 몰락은 대부분 "욕심"에서 비롯된다.
골프에서 욕심이란 제 실력이상의 운을 바라는 것으로 확률상 실패할
가능성이 많다.
예컨대 볼이 숲속으로 들어갔는데도 나뭇가지 사이의 좁은 공간을
뚫고 단번에 온그린을 노리는 경우,크고 깊은 벙커앞의 맨땅에 볼이
있고 그 벙커 너머에 바로 핀이 있는데도 핀에 접근시키려는 경우
등이다.
두 경우 모두 성공할 확률보다 실패할 확률이 높다, 첫째 경우는 1타
감수하고 옆으로 쳐내는 것이,둘째 경우는 직접공략보다는 벙커를 피해
그린위 어디엔가라도 얹히도록 플레이하는 것이 몰락을 막는 길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일자).
때문인 경우가 많다.
보기 이븐으로 잘 나가다가도 어느 홀에선가 트리플보기 또는 그
이상으로 추락,스코어관리에 결정적 부담을 안게 된다.
그런데 그 몰락은 대부분 "욕심"에서 비롯된다.
골프에서 욕심이란 제 실력이상의 운을 바라는 것으로 확률상 실패할
가능성이 많다.
예컨대 볼이 숲속으로 들어갔는데도 나뭇가지 사이의 좁은 공간을
뚫고 단번에 온그린을 노리는 경우,크고 깊은 벙커앞의 맨땅에 볼이
있고 그 벙커 너머에 바로 핀이 있는데도 핀에 접근시키려는 경우
등이다.
두 경우 모두 성공할 확률보다 실패할 확률이 높다, 첫째 경우는 1타
감수하고 옆으로 쳐내는 것이,둘째 경우는 직접공략보다는 벙커를 피해
그린위 어디엔가라도 얹히도록 플레이하는 것이 몰락을 막는 길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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