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 경기 내년에도 호조" .. 제조업체, 신규채용 늘릴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제조업계는 대부분 내년에도 경기신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절반정도의 제조업체가 내년중 종업원 신규채용계획을 갖고 있는
    나타났다.

    이는 미제조업협회(NAM)가 이사회 참석자격이 있는 회원 1백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해 27일 발표한 설문조사결과다.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정규직원을 새로 채용하려는 기업은 전체의 27%,
    시간제근무종업원 채용계획은 5%, 정규.시간제종업원 병행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이 조사대상전체의 18%로 나타났다.

    또 내년도 미국경제예상성장률에 대해 설문대상자들은 평균 2-3.5%로
    응답해, 경기를 비교적 밝게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제조업협회가 매달 실시하는 이 실문조사에서 경기호전과 고용개선에
    대해 긍정적인 응답이 나온 것은 지난 5월이후 3개월만이다.

    한편 이날 미상무부가 발표한 8월중 내구소비재 주문증가율도 4.9%에 달해
    미국 제조업계의 체감경기가 뚜렷히 호전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메타·구글, 청소년 SNS 중독 소송서 패소…총 90억원 배상 평결

      미국 법원 배심원단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 소송에서 메타와 구글의 책임을 인정하고, 두 회사에 총 600만달러(약 90억원)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P통신에 따르면 미 ...

    2. 2

      "기념비적 행사될 것"…트럼프·시진핑, 5월 베이징서 만난다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오는 5월14~15일 열린다. 이란과 전쟁으로 한 차례 연기됐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약 한 달 반 뒤로 재조정된 것이다.25일(현지시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

    3. 3

      트럼프의 휴전안 무용지물 되나…이란, 美 제안 거부

      이란이 미국의 휴전 제안을 거부하고 전쟁 종료를 위한 자체 조건을 제시했다. 25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매체들에 따르면 이란 국영 영어 뉴스채널인 프레스TV는 고위 정치·안보 관계자를 인용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