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골프] 머리고정 장치 '스윙매스터'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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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의 고정"이 지상과제인 골퍼들을 위해 "스윙 매스터"라는
아이디어제품이 출현했다.
실내외에서 실제 볼을 놓고 치거나 장비에 달려있는 볼만을 칠수도
있는 이 제품은 골퍼의 머리쪽에 헬맷이 달려있는게 특징.
즉 헬맷속에 머리를 넣고 스윙하며 "머리의 고정"을 습관화시킨다는 것.
헬맷은 약간씩의 이동이 가능하기때문에 머리를 다칠 염려는 없다고
한다.
동성기업 문의 523-3333.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7일자).
아이디어제품이 출현했다.
실내외에서 실제 볼을 놓고 치거나 장비에 달려있는 볼만을 칠수도
있는 이 제품은 골퍼의 머리쪽에 헬맷이 달려있는게 특징.
즉 헬맷속에 머리를 넣고 스윙하며 "머리의 고정"을 습관화시킨다는 것.
헬맷은 약간씩의 이동이 가능하기때문에 머리를 다칠 염려는 없다고
한다.
동성기업 문의 523-3333.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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