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전협정 이행촉구 대북결의안 제출...IAEA 43개국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빈(오스트리아)=공동취재반] 북한의 핵안전조치협정 전면이행을 촉구하는
대북결의안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제39차 정기총회에 제출됐다.
이 결의안은 우리나라를 비롯 미국 러시아등 43개 회원국의 공동제안으로
20일밤(이하 한국시각)사무국에 제출됐다.
결의안은 22일 오후 본회의에서 북한문제가 논의된뒤 정식 결의안으로 채택
될 전망이다.
결의안은 북한이 핵안전조치협정을 이행하지 않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북한의 핵물질 기록을 담은 최초보고서를 IAEA가 완벽하게 검증할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정보를 보존하도록 북한에 촉구했다.
결의안은 또 북한이 IAEA를 탈퇴한것에 유감을 표명하고 북한의 복귀를 희
망했으며 북한의 핵안전조치협정 이행문제를 내년도 40차총회에서도 의제로
다룰 것을 제안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2일자).
대북결의안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제39차 정기총회에 제출됐다.
이 결의안은 우리나라를 비롯 미국 러시아등 43개 회원국의 공동제안으로
20일밤(이하 한국시각)사무국에 제출됐다.
결의안은 22일 오후 본회의에서 북한문제가 논의된뒤 정식 결의안으로 채택
될 전망이다.
결의안은 북한이 핵안전조치협정을 이행하지 않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북한의 핵물질 기록을 담은 최초보고서를 IAEA가 완벽하게 검증할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정보를 보존하도록 북한에 촉구했다.
결의안은 또 북한이 IAEA를 탈퇴한것에 유감을 표명하고 북한의 복귀를 희
망했으며 북한의 핵안전조치협정 이행문제를 내년도 40차총회에서도 의제로
다룰 것을 제안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2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