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가구, 원목가구사업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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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가구(대표 위상돈)가 원목가구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7일 바로크가구는 지난달부터 본격 시판하기 시작한 원목가구 "에세트라"가
좋은 반응을 얻자 영업을 강화키로 하고 대리점을 전국으로 확대키로 했다.
지금까지 개설된 대리점은 서울 그레이스와 부산 리베라 대전 아리랑 평촌
뉴코아 분당 세반유통등 6개 백화점인데 대리점을 내년까지 2백여개로 확대키
로 했다.
이를 위해 전국 주요백화점과 전문점에 원목가구대리점 32개를 열고 기존의
바로크대리점 1백80개에도 원목가구를 공급키로 했다.
대리점을 대폭 늘리는 것은 에세트라가 기존 원목가구의 장점인 단순하면서
도 천연의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일부 제품은 컬러도장으로 지루함을 피해
다양성을 느낄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판단해서이다.
에세트라는 단풍나무 오크 비치목등을 소재로 협탁 화장대 문갑 장식장 양
주장등을 출시하고 있는데 천연질감을 살린 내추럴원목제품에서부터 얇은 유
색도장제품 무광택워시제품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로크는 올해 에세트라의 매출을 40억원으로 잡았고 98년에는 2백50억원
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8일자).
7일 바로크가구는 지난달부터 본격 시판하기 시작한 원목가구 "에세트라"가
좋은 반응을 얻자 영업을 강화키로 하고 대리점을 전국으로 확대키로 했다.
지금까지 개설된 대리점은 서울 그레이스와 부산 리베라 대전 아리랑 평촌
뉴코아 분당 세반유통등 6개 백화점인데 대리점을 내년까지 2백여개로 확대키
로 했다.
이를 위해 전국 주요백화점과 전문점에 원목가구대리점 32개를 열고 기존의
바로크대리점 1백80개에도 원목가구를 공급키로 했다.
대리점을 대폭 늘리는 것은 에세트라가 기존 원목가구의 장점인 단순하면서
도 천연의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일부 제품은 컬러도장으로 지루함을 피해
다양성을 느낄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판단해서이다.
에세트라는 단풍나무 오크 비치목등을 소재로 협탁 화장대 문갑 장식장 양
주장등을 출시하고 있는데 천연질감을 살린 내추럴원목제품에서부터 얇은 유
색도장제품 무광택워시제품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로크는 올해 에세트라의 매출을 40억원으로 잡았고 98년에는 2백50억원
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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