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일본사와 기술제휴 비디오CD플레이어 국내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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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이 가정용 디지털 영상기기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7일 웅진그룹 계열사인 웅진미디어(대표 성하룡)는 일본 마쓰시타사와 기술
제휴를 맺고 오는 12월부터 비디오 CD플레이어의 국내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
다.
이회사는 새사업진출을 위해 서울 구로동에 가전제품 생산을 위한 전용공장
을 마련,월산 3천대정도의 생산설비를 갖췄다.
회사측은 지난 2월 사내에 영상가전사업본부를 설치하고 총1백억원을 투자,
신사업을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그동안 서적출판과 CD제작등을 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첨단영상
기기 생산에 새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웅진미디어는 앞으로 디지털영상기기 제작및 CD복제생산등 하드웨어부문과
비디오CD타이틀등 소프트웨어부문을 강화,영상가전사업을 회사의 주력사업으
로 삼을 계획이다.
지난 88년 설립된 웅진미디어의 전체직원은 5백명으로 지난해 8백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8일자).
7일 웅진그룹 계열사인 웅진미디어(대표 성하룡)는 일본 마쓰시타사와 기술
제휴를 맺고 오는 12월부터 비디오 CD플레이어의 국내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
다.
이회사는 새사업진출을 위해 서울 구로동에 가전제품 생산을 위한 전용공장
을 마련,월산 3천대정도의 생산설비를 갖췄다.
회사측은 지난 2월 사내에 영상가전사업본부를 설치하고 총1백억원을 투자,
신사업을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그동안 서적출판과 CD제작등을 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첨단영상
기기 생산에 새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웅진미디어는 앞으로 디지털영상기기 제작및 CD복제생산등 하드웨어부문과
비디오CD타이틀등 소프트웨어부문을 강화,영상가전사업을 회사의 주력사업으
로 삼을 계획이다.
지난 88년 설립된 웅진미디어의 전체직원은 5백명으로 지난해 8백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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