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면톱] '유통금융' 10월말께 재개 .. 재원 3천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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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금융이 중단된지 9년만에 오는 10월말께 재개될 예정이다.
5일 증권금융의 관계자는 내달 중순께 8백억원의 증자를 실시하고
자체자금 2천2백억원을 합쳐 총액 3천억원 규모로 유통금융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관계자는 현재 8백억원(1백%)의 증자를 실시하기 위해 주주사인
증권회사등과 협의를 갖고있다고 밝히고 협의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내달중순께 증자대금을 납입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통금융은 증권회사들이 자기신용으로 제공하는 신용융자 제도와
같이 주식을 매입할 때 일정액의 자금을 증권금융에서 융자해주는
제도로 지난 86년 당시 증시과열을 이유로 당국에 의해 중단됐었다.
증권금융의 관계자는 유통금융이 증권금융의 중요한 업무의 하나인
만큼 더이상 이업무의 재개를 미룰수 없는 입장이라고 설명하고 융자
조건 기간등에 관해 구체적인 검토작업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6일자).
5일 증권금융의 관계자는 내달 중순께 8백억원의 증자를 실시하고
자체자금 2천2백억원을 합쳐 총액 3천억원 규모로 유통금융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관계자는 현재 8백억원(1백%)의 증자를 실시하기 위해 주주사인
증권회사등과 협의를 갖고있다고 밝히고 협의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내달중순께 증자대금을 납입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통금융은 증권회사들이 자기신용으로 제공하는 신용융자 제도와
같이 주식을 매입할 때 일정액의 자금을 증권금융에서 융자해주는
제도로 지난 86년 당시 증시과열을 이유로 당국에 의해 중단됐었다.
증권금융의 관계자는 유통금융이 증권금융의 중요한 업무의 하나인
만큼 더이상 이업무의 재개를 미룰수 없는 입장이라고 설명하고 융자
조건 기간등에 관해 구체적인 검토작업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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