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기공, 녹슬지않는 수도용 제수밸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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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전문제조업체인 신진기공(대표 김재호)이 녹슬지않는 수도용 제수밸브
를 개발,본격 시판에 나섰다.
1일 신진기공은 2년간 총5억여원을 들여 "소프트 실 슬루스"를 개발,양산체
제를 갖추고 각 시도의 상수도 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품은 밸브안팎이 에폭시수지로 도장처리돼 녹이 발생하지 않아 위생적
이며 고무라이닝 구조로 만들어져 누수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회사측은 설명
했다.
또 주철을 사용한 기존 제품(KS B 2332)이 기계적 강도가 낮아 밸브가 쉽게
손상되는 반면 신제품은 강도가 높은 흑연 주철을 사용,겨울철에도 잘 동파되
지않는 등 외부충격에 강하다.
신진기공은 곧 공진청으로부터 EM마크를 받아 일본 미국 동남아등지로 수출
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회사는 지난 75년 수도용 제수밸브로 KS마크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매출 50억원을 달성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일자).
를 개발,본격 시판에 나섰다.
1일 신진기공은 2년간 총5억여원을 들여 "소프트 실 슬루스"를 개발,양산체
제를 갖추고 각 시도의 상수도 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품은 밸브안팎이 에폭시수지로 도장처리돼 녹이 발생하지 않아 위생적
이며 고무라이닝 구조로 만들어져 누수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회사측은 설명
했다.
또 주철을 사용한 기존 제품(KS B 2332)이 기계적 강도가 낮아 밸브가 쉽게
손상되는 반면 신제품은 강도가 높은 흑연 주철을 사용,겨울철에도 잘 동파되
지않는 등 외부충격에 강하다.
신진기공은 곧 공진청으로부터 EM마크를 받아 일본 미국 동남아등지로 수출
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회사는 지난 75년 수도용 제수밸브로 KS마크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매출 50억원을 달성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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