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중 1억5천만달러규모 외수펀드 설정...3대 투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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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한 국민등 투신 3사가 9월중 모두 1억5천만달러의 외국인전용수익증
권(외수펀드)를 설정, 1천억원규모의 신규주식수요가 생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민투신이 빠르면 추석전에 외국인 전용수익증권
5천만달러를 설정하는 것을 비롯 대한투신과 한국투신도 내달 중순 각각 5천
만달러 규모의 외수펀드 조인식을 갖기로 했다.
이에따라 9월중 모두 1억5천만달러의 외수펀드가 설정된다.
신규외수펀드는 약관상 주식편입비율이 80%여서 1천억원정도의 주식을 흡수
하게 돼 주식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투신사 3사는 지난 상반기중에 주식형외수펀드 1억5천만달러 채권형외수펀
드 3억달러등 모두 4억5천만달러규모의 외수펀드를 매각했다.
제일 중앙 한남등 3개지방투신사들도 오는 10월중 각각 4천만달러씩 1억2천
만달러의 주식형외수펀드를 설정할 계획이다.
한편 재정경제원 한 관계자는 당초 외수펀드 설정을 해외투자펀드와 연계
허용하기로 했으나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혼조세를 면치 못하고있어 이같은
계획을 바꿨다고 말했다.
< 김 헌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7일자).
권(외수펀드)를 설정, 1천억원규모의 신규주식수요가 생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민투신이 빠르면 추석전에 외국인 전용수익증권
5천만달러를 설정하는 것을 비롯 대한투신과 한국투신도 내달 중순 각각 5천
만달러 규모의 외수펀드 조인식을 갖기로 했다.
이에따라 9월중 모두 1억5천만달러의 외수펀드가 설정된다.
신규외수펀드는 약관상 주식편입비율이 80%여서 1천억원정도의 주식을 흡수
하게 돼 주식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투신사 3사는 지난 상반기중에 주식형외수펀드 1억5천만달러 채권형외수펀
드 3억달러등 모두 4억5천만달러규모의 외수펀드를 매각했다.
제일 중앙 한남등 3개지방투신사들도 오는 10월중 각각 4천만달러씩 1억2천
만달러의 주식형외수펀드를 설정할 계획이다.
한편 재정경제원 한 관계자는 당초 외수펀드 설정을 해외투자펀드와 연계
허용하기로 했으나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혼조세를 면치 못하고있어 이같은
계획을 바꿨다고 말했다.
< 김 헌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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