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중앙회, 수급기업체협의회 구성 확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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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협중앙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계열화촉진을 통한 중소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급기업체협의회구성을 확대해줄 것을 정부와 전경련측에
요청했다.
25일 기협은 대기업과 정부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상희회장주재로
중소기업계열화촉진협의회를 개최,이같이 요청했다.
기협은 대기업의 기술과 자금지원을 확대하려면 수급기업체협의회구성이
활성화돼야 한다며 현재 1백31개인 협의회를 1백50개이상으로 늘려줄 것을
희망했다.
또 대기업이 중소기업에게 자금지원등을 더욱 확대할수 있도록 중소기업
을 지원하는 대기업에 대해선 세제지원등 인센티브를 부여해 줄것도 건의
했다.
기협은 대기업과의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업종별 대.중소기업간담회와 계
열화업무추진 유관기관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선 기존 30명이던 협의회위원을 10명으로 대폭 줄여
능률적인 회의를 할수 있도록 했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이원택기협부회장 전대주전경련전무 유희춘자동차조합
이사장 김영수전자조합이사장 박기도대우자동차상무 박신룡삼성전자상무 장
재형변호사 박주태통산부지도과장등이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6일자).
강화를 위해 수급기업체협의회구성을 확대해줄 것을 정부와 전경련측에
요청했다.
25일 기협은 대기업과 정부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상희회장주재로
중소기업계열화촉진협의회를 개최,이같이 요청했다.
기협은 대기업의 기술과 자금지원을 확대하려면 수급기업체협의회구성이
활성화돼야 한다며 현재 1백31개인 협의회를 1백50개이상으로 늘려줄 것을
희망했다.
또 대기업이 중소기업에게 자금지원등을 더욱 확대할수 있도록 중소기업
을 지원하는 대기업에 대해선 세제지원등 인센티브를 부여해 줄것도 건의
했다.
기협은 대기업과의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업종별 대.중소기업간담회와 계
열화업무추진 유관기관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선 기존 30명이던 협의회위원을 10명으로 대폭 줄여
능률적인 회의를 할수 있도록 했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이원택기협부회장 전대주전경련전무 유희춘자동차조합
이사장 김영수전자조합이사장 박기도대우자동차상무 박신룡삼성전자상무 장
재형변호사 박주태통산부지도과장등이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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