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지방경제연구소 제휴를 통한 정보보급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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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경원기자 ]지방화 시대의 도래와 함께 대기업 경제연구소와
지방 경제단체 연구소와의 제휴를 통한 정보보급 활동이 활발해
지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성서 상용차공장과 부품전자단지,침산동
업무단지등 사업을 추진중인 삼성은 삼성경제연구소,대구 상의와
공동으로 이달초 대구지역 경영자들을 대상으로한 "21세기 경제포럼"을
구성,지역기업들에게 경영 기법 및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측은 서울의 경우 연간 1백만원인 연회비를 대구 기업에게는
30만원으로 할인해 주는 등 회원 유치에 힘을 쏟고 있는데 월례조찬세미나
와삼성연구소가 발행하는 연간 3백여가지의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우도 최근 대은금융경제연구소와 제휴해 공동 연구와 자료제공은 물론
회원제로 각종 경제정보를 정기적으로 배포하고 세미나도 개최하는 정보
공급 사업을 추진중이다.
대우측의 이같은 움직임은 대구지역의 호텔 유통업 진출과 구미의
전자,경주의 호텔 등 각종 사업에 따른 지역밀착화와 그룹의 이미지
개선을 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대해 관련업계에서는 지방에서 구하기 어려운 최신 경제 동향분석과
전망 경영 기법에 대한 자료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대구지역의 경우 그동안 능률 협회 등의 조찬회와 부정기적인 학회등이
개최되었을뿐 대기업 계열 연구소들이 정기적인 정보 경영지원에
나서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5일자).
지방 경제단체 연구소와의 제휴를 통한 정보보급 활동이 활발해
지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성서 상용차공장과 부품전자단지,침산동
업무단지등 사업을 추진중인 삼성은 삼성경제연구소,대구 상의와
공동으로 이달초 대구지역 경영자들을 대상으로한 "21세기 경제포럼"을
구성,지역기업들에게 경영 기법 및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측은 서울의 경우 연간 1백만원인 연회비를 대구 기업에게는
30만원으로 할인해 주는 등 회원 유치에 힘을 쏟고 있는데 월례조찬세미나
와삼성연구소가 발행하는 연간 3백여가지의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우도 최근 대은금융경제연구소와 제휴해 공동 연구와 자료제공은 물론
회원제로 각종 경제정보를 정기적으로 배포하고 세미나도 개최하는 정보
공급 사업을 추진중이다.
대우측의 이같은 움직임은 대구지역의 호텔 유통업 진출과 구미의
전자,경주의 호텔 등 각종 사업에 따른 지역밀착화와 그룹의 이미지
개선을 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대해 관련업계에서는 지방에서 구하기 어려운 최신 경제 동향분석과
전망 경영 기법에 대한 자료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대구지역의 경우 그동안 능률 협회 등의 조찬회와 부정기적인 학회등이
개최되었을뿐 대기업 계열 연구소들이 정기적인 정보 경영지원에
나서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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