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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이랜드, 전국대리점 사장단 일본 뱃부지역서 연수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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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그룹은 주력 브랜드인 (주)이랜드의 전국 대리점 사장단 2백6명에
    대해 지난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일본 큐슈 오이타현 벳부지역에서 연수를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이랜드의 이번 연수는 지난 2월 그룹 전체 대리점 사장단의 사이판 연수와
    지난 7월 생산협력업체 사장단의 괌 연수에 이어 올들어 세번째이다.

    이번 연수에는 67명의 대리점 사장들이 부부동반으로 참여했으며 생산협력
    업체 사장과 판매전문사원등도 일부 포함됐다고 이랜드는 설명했다.

    참가경비중 50%는 이랜드 그룹이 부담했다.

    이 그룹은 올봄 일본 지진으로 취소했던 전직원및 직원가족 일본 연수는
    내년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병석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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