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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주 주가,내년중반께 업종지수1천선바닥 반등..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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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관련 제조주들의 주가가 오는96년중반께 업종지수 1000선을 바닥으로
    반등할 것으로 분석됐다.

    22일 대우증권은 경기의 연착륙이 앞으로 1년간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삼성전자를 제외한 대부분제조주들은 앞으로 약10개월간 업종지수 1000선
    에서 장기박스권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달러당 엔화환율이 90~1백엔대이고 금리.물가가 안정세를 보일 경우
    97년초에 경기저점에 이를것이라는 예측에 따른 것이다.

    특히 이달초 1,132포인트였던 제조업종의 업종지수가 21일현재 1,042포인
    트까지 하락했으나 장기적으로 1,020포인트와 1,000포인트를 각각 1.2차 지
    지선으로 순환사이클을 그리며 바닥권탈피를 시도할것으로 예상됐다.

    이에따라 단기적으로는 시세등락을 관망한후 장기적으로는 업종지수 1,000
    포인트수준에서 적극적으로 분할매수를 한후 1,100포인트에서 분할매도하는
    투자전략이 바람직한 것으로 전해졌다.

    < 최명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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