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업면톱] 금호전기, 절전형 3파장 형광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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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전기(대표 김승곤)가 절전형 3파장 슬림형광등을 개발하고 광주공장
에서 양산에 들어갔다.
22일 이회사는 3파장 슬림형광등을 개발,광주 하남공단내 공장에서 출하
식을 갖고 대량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형광등은 국내에서 최초이며 세계에서 필립스등에 이어 네번째로 개발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호는 제품생산을 위해 총 1백50억원을 투자,대지 1만5천평 건평 4천평
의 공장을 신축하고 연산 1천4백만개의 슬림형광등을 생산할수 있는 첨단자
동화설비를 갖췄다.
"참루크S"로 명명된 이 형광등은 관경 26 32w짜리로 기존의 관경 32 40w
짜리에 비해 가늘지만 더 밝고 20%의 절전효과가 있으며 수명이 2배나 긴
고효율제품이다.
또 3파장 형광등이라 기존의 단파장형광등에 비해 색이 선명하게 살아나
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금호는 정부의 에너지절약사업의 일환으로 1년동안의 독자적인 연구끝에
제품을 개발했다.
아울러 신기술(NT)마크를 획득하고 한전에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시판에도
들어갔다.
아울러 미국 캐나다등 미주시장과 동남아 유럽등지로 수출도 할 계획이다.
금호의 신덕건이사는 "이번에 개발된 슬림형광등은 이론적으로 만들수 있
는 일반조명용 형광등으로선 가장 가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진국들은 법적으로 절전형사용을 의무화하거나 유도하고 있어 우
리나라도 머지않아 이의 사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3일자).
에서 양산에 들어갔다.
22일 이회사는 3파장 슬림형광등을 개발,광주 하남공단내 공장에서 출하
식을 갖고 대량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형광등은 국내에서 최초이며 세계에서 필립스등에 이어 네번째로 개발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호는 제품생산을 위해 총 1백50억원을 투자,대지 1만5천평 건평 4천평
의 공장을 신축하고 연산 1천4백만개의 슬림형광등을 생산할수 있는 첨단자
동화설비를 갖췄다.
"참루크S"로 명명된 이 형광등은 관경 26 32w짜리로 기존의 관경 32 40w
짜리에 비해 가늘지만 더 밝고 20%의 절전효과가 있으며 수명이 2배나 긴
고효율제품이다.
또 3파장 형광등이라 기존의 단파장형광등에 비해 색이 선명하게 살아나
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금호는 정부의 에너지절약사업의 일환으로 1년동안의 독자적인 연구끝에
제품을 개발했다.
아울러 신기술(NT)마크를 획득하고 한전에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시판에도
들어갔다.
아울러 미국 캐나다등 미주시장과 동남아 유럽등지로 수출도 할 계획이다.
금호의 신덕건이사는 "이번에 개발된 슬림형광등은 이론적으로 만들수 있
는 일반조명용 형광등으로선 가장 가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진국들은 법적으로 절전형사용을 의무화하거나 유도하고 있어 우
리나라도 머지않아 이의 사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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