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김종덕, 단독선두 나서 .. APGA 포모사오픈 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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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34.아스트라 계약프로)이 95아시안 PGA투어 4차전인 포모사오픈
(총상금 4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다.
한국프로골프협회에 따르면 김종덕은 18일 대만 타이완의 포모사퍼스트CC
(파72)에서 속개된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언더파 67타의 호타를 날리며
합계 7언더파 137타(70.67)를 기록,태국의 분추 루앙키트를 1타차로
따돌리고 중간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국선수들은 또 박남신(37.팬텀)과 조철상(37.코오롱엘로드.뉴서울CC)이
공동7위를 마크하는등 선전하고 있다.
현재 APGA투어 상금랭킹1위에 올라있는 박남신은 이날 67타의 공동데일리
베스트를 기록하며 합계 4언더파 140타(73.67)를 기록했고,조철상은 첫날
72타에 이어 이날은 68타를 쳤다.
모두 8명의 정예가 출전한 한국은 이밖에도 강욱순(29.코오롱엘로드)이
146타,최상호(40.코오롱엘로드.남서울CC)가 147타를 각각 쳐 3,4라운드에
진출했으며,김성호 최경주 박노석은 커트오프(147타)를 통과하지 못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0일자).
(총상금 4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다.
한국프로골프협회에 따르면 김종덕은 18일 대만 타이완의 포모사퍼스트CC
(파72)에서 속개된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5언더파 67타의 호타를 날리며
합계 7언더파 137타(70.67)를 기록,태국의 분추 루앙키트를 1타차로
따돌리고 중간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국선수들은 또 박남신(37.팬텀)과 조철상(37.코오롱엘로드.뉴서울CC)이
공동7위를 마크하는등 선전하고 있다.
현재 APGA투어 상금랭킹1위에 올라있는 박남신은 이날 67타의 공동데일리
베스트를 기록하며 합계 4언더파 140타(73.67)를 기록했고,조철상은 첫날
72타에 이어 이날은 68타를 쳤다.
모두 8명의 정예가 출전한 한국은 이밖에도 강욱순(29.코오롱엘로드)이
146타,최상호(40.코오롱엘로드.남서울CC)가 147타를 각각 쳐 3,4라운드에
진출했으며,김성호 최경주 박노석은 커트오프(147타)를 통과하지 못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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