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공업,일본 메이지고무화성과 기술제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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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문권기자]경남 김해시 진례면에 위치한 대흥공업(대표 유진수)은
일본 메이지고무화성과 자동차용 고압호스 제조기술 도입계약을 맺었다.
대흥공업은 최근 메이지고무화성에 3천5백만엔을 기술도입비로 지급하고
로열티로 매출액의 3%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자동차용 오일 브레이크 호스와
파워스트링 호스 기술제휴를 체결했다.
현재 자동차용 방진고무를 생산하고 있는 대흥공업은 메이지고무화성과
기술제휴로 기존제품보다 내열성 내오존성의 성능이 뛰어난 자동차용 고압
호스생산이 가능해 수입대체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흥공업은 이에따라 현공장에 내년 상반기까지 세계 최첨단 고압호스 제
조설비를 갖추고 양산체제에 들어갈 예정이며 국내 완성차업계에 납품할
예정이다.
한편 메이지고무화성은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등에도 기술을 제공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0일자).
일본 메이지고무화성과 자동차용 고압호스 제조기술 도입계약을 맺었다.
대흥공업은 최근 메이지고무화성에 3천5백만엔을 기술도입비로 지급하고
로열티로 매출액의 3%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자동차용 오일 브레이크 호스와
파워스트링 호스 기술제휴를 체결했다.
현재 자동차용 방진고무를 생산하고 있는 대흥공업은 메이지고무화성과
기술제휴로 기존제품보다 내열성 내오존성의 성능이 뛰어난 자동차용 고압
호스생산이 가능해 수입대체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흥공업은 이에따라 현공장에 내년 상반기까지 세계 최첨단 고압호스 제
조설비를 갖추고 양산체제에 들어갈 예정이며 국내 완성차업계에 납품할
예정이다.
한편 메이지고무화성은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등에도 기술을 제공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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