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외국고급인력 채용 규제 .. 자국인 고용증대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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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회와 정부가 자국인의 고용증대를 겨냥해 미업계의 외국 고급 기술
인력 채용을 강력히 규제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최근 미하원 이민소위의 라마르 스미스 위원장(공:텍사스)은 민주.공화당
소속의원 1백9명의 후원으로 <>미기업의 미시민권자 우선 고용 적극 장려및
<>외국인 고급 인력 채용이 불가피할 경우 미국인보다 급료를 10%이상 더
주도록 의무화함으로써 외구 두뇌 활용을 가급적 위축시키는 내용등을 담은
"이민국익법안(HR-2202)"을 상정했다.
역시 스미스 위원장에 의해 지난 6월22일 제출돼 하원 이민소위를 통과한
바있는 유사 법안을 보강한 HR-2202는 오는 9월말이나 10월초 하원 본회의
에서 심의될 예정이라고 스미스 의원의 보좌관이 16일 밝혔다.
스미스 의원실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한국계의 제이 김 하원의원(공:
캘리포니아:한국명 김창준)도 HR-2202를 지지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8일자).
인력 채용을 강력히 규제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최근 미하원 이민소위의 라마르 스미스 위원장(공:텍사스)은 민주.공화당
소속의원 1백9명의 후원으로 <>미기업의 미시민권자 우선 고용 적극 장려및
<>외국인 고급 인력 채용이 불가피할 경우 미국인보다 급료를 10%이상 더
주도록 의무화함으로써 외구 두뇌 활용을 가급적 위축시키는 내용등을 담은
"이민국익법안(HR-2202)"을 상정했다.
역시 스미스 위원장에 의해 지난 6월22일 제출돼 하원 이민소위를 통과한
바있는 유사 법안을 보강한 HR-2202는 오는 9월말이나 10월초 하원 본회의
에서 심의될 예정이라고 스미스 의원의 보좌관이 16일 밝혔다.
스미스 의원실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한국계의 제이 김 하원의원(공:
캘리포니아:한국명 김창준)도 HR-2202를 지지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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