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주부산 파키스탄명예총영사 취임리셉션 가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일(주)우일회장의 주부산파키스탄명예총영사 취임기념 리셉션이
    14일저녁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파키스탄 독립기념일 축하연과 함께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김회장은
    S.이프티카 머셰드 주한파키스탄대사로부터 명예총영사 임명장을
    전달받고 한.파키스탄 관계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회장은 에너지분야 전문인으로 부산여대와 한국가스공사 이사회
    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과거 한국정부의 자문역을 수행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머셰드대사가 한국에 부임한후 쓴 시집
    "Reflections"의 출판기념회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는 <>이춘구 민자당대표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창당준비위원장
    <>김종필 자민련총재
    <>김윤환 민자당사무총장
    <>이만섭 전국회의장 박재윤통상산업부장관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이사장
    <>권이혁 학술원회장
    <>허남훈 한국가스공사이사장
    <>조경희 전정무2장관
    <>박용정 한국경제신문사장
    <>시인 구상씨
    <>김종길 고려대교수와 주한외교사절등이 참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5일자).

    ADVERTISEMENT

    1. 1

      지면 '쪽박' 이기면 '대박'…5조원 벌어들인 기업의 정체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2. 2

      기업 분쟁으로 돈 번다…'소송금융' 韓 상륙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3. 3

      [포토] “반가워, 로봇 친구”

      1일 서울 을지로7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어린이가 로봇과 인사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