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호전주 수익률 상승장서 두드러져"..대신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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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상승국면에 있을 경우 실적호전기업의 주가가 종합주가지수상
승률을 웃돌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경제연구소는 14일 94년도 12월 결산업인의 반기실적이 발표된
지난해 8월16일부터 9월30일까지 순이익증가율 상위 20%내의 실적호전
46개 기업이 평균 13.6% 상승,같은기간중의 종합주가지수상승률보다
2.4%포인트 더 높았다고 밝혔다.
또 지난 93년도의 경우 정부의 금융실명제 발표로 단기적으로 주가가
폭락사태를 빚었으나 실적호전 45개사의 경우 8월16일부터 9월28일까지
종합주가지수대비 7.6%의 초과수익률을 기록,실적불량 46개사(1.6%)보다
6%포인트나 높았다.
대신경제연구소 관계자는 "실적호전 종목들은 장세가 상승추세에 있을
때 종합주가지수상승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장세 상황이 나쁠
경우에도 시장의 위험을 피했던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 최승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5일자).
승률을 웃돌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경제연구소는 14일 94년도 12월 결산업인의 반기실적이 발표된
지난해 8월16일부터 9월30일까지 순이익증가율 상위 20%내의 실적호전
46개 기업이 평균 13.6% 상승,같은기간중의 종합주가지수상승률보다
2.4%포인트 더 높았다고 밝혔다.
또 지난 93년도의 경우 정부의 금융실명제 발표로 단기적으로 주가가
폭락사태를 빚었으나 실적호전 45개사의 경우 8월16일부터 9월28일까지
종합주가지수대비 7.6%의 초과수익률을 기록,실적불량 46개사(1.6%)보다
6%포인트나 높았다.
대신경제연구소 관계자는 "실적호전 종목들은 장세가 상승추세에 있을
때 종합주가지수상승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장세 상황이 나쁠
경우에도 시장의 위험을 피했던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 최승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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