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서양화가 유창호, 첫 개인전..23~29일 인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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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유창호씨가 23~29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갤러리
(735-2655)에서 첫개인전을 갖는다.
출품작은 마을의 당목과 신목을 소재로 한국인의 민족정서를 표현한
"염원" 연작 24점.
유씨는 동국대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상황과 상징" 동인으로 활동하며
여러 그룹전에 참가해왔다.
전통오방색을 주로한 간결한 색채와 군더더기를 배제한 단순한 화면
구성으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 주목받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5일자).
(735-2655)에서 첫개인전을 갖는다.
출품작은 마을의 당목과 신목을 소재로 한국인의 민족정서를 표현한
"염원" 연작 24점.
유씨는 동국대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상황과 상징" 동인으로 활동하며
여러 그룹전에 참가해왔다.
전통오방색을 주로한 간결한 색채와 군더더기를 배제한 단순한 화면
구성으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 주목받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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