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수익률 1년만에 최저 .. 3년만기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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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유통 수익률이 연일 하락, 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8일 오후 채권시장에서 형성된 은행 보증 3년 만기의 회사채 유통 수익률은
연 13.48%로 전날보다 0.17%포인트나 급락했다.
이는 지난해 8월25일의 13.52%이후 거의 1년만에 가장 낮은 수익률이다.
이날은 순증물 3백70억과 증권사들이 그동안 상품으로 보유한 1천억원어치
의 경과물이 나와 물량은 적지 않았으나 풍부한 자금력을 지닌 은행을
비롯, 보험 투자신탁 외국계 은행 국내 지점등 모든 기관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섰다.
이에따라 한때 회사채 품귀 현상마저 빚어지기도 했다.
한편 91일 만기의 양도성예금증서(CD) 유통 수익률은 자금이 장기채 쪽으로
몰리는 데다 은행이 CD발행을 크게 늘리지 않아 하루전과 마찬가지로 연
13.65%에 머물렀다.
또 투자금융사간 하루짜리 콜 금리는 연 11.5%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어
하루 전에 비해 0.3%포인트 상승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9일자).
8일 오후 채권시장에서 형성된 은행 보증 3년 만기의 회사채 유통 수익률은
연 13.48%로 전날보다 0.17%포인트나 급락했다.
이는 지난해 8월25일의 13.52%이후 거의 1년만에 가장 낮은 수익률이다.
이날은 순증물 3백70억과 증권사들이 그동안 상품으로 보유한 1천억원어치
의 경과물이 나와 물량은 적지 않았으나 풍부한 자금력을 지닌 은행을
비롯, 보험 투자신탁 외국계 은행 국내 지점등 모든 기관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섰다.
이에따라 한때 회사채 품귀 현상마저 빚어지기도 했다.
한편 91일 만기의 양도성예금증서(CD) 유통 수익률은 자금이 장기채 쪽으로
몰리는 데다 은행이 CD발행을 크게 늘리지 않아 하루전과 마찬가지로 연
13.65%에 머물렀다.
또 투자금융사간 하루짜리 콜 금리는 연 11.5%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어
하루 전에 비해 0.3%포인트 상승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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