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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사랑방] 틈새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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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의 주도주들이 역할을 다하고 다음 주도주를 기다리고 있는
    사이에 잠시 대역들이 등장하는 장세를 흔히 틈새장세라고 한다.

    이런 장세에서는 증권사의 자기매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여기에
    일부 전문투자가가 참가하는 형태이다.

    그러나 이러한 장세는 다음 주도주가 등장하기까지의 틈새를 이어주는
    역할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단기간에 형성되고 시들어 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일반투자자들은 틈새장세에 참가하기 보다는 눈여겨 보기만
    하는 것이 좋다.

    주도주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유독 관중의 인기를 끌 만한 대역들,즉
    투기서향이 강한 주식이나 소형주가 그 대상으로 채택되기 때문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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