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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증권사 각지점 약정고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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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한도확대와 당일매매제도의 영향으로 거래가 활발히 형성되면서
    지난달 증권사 각 지점의 약정고도 크게 늘어났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월간약정 상위 10개지점의 평균 약정은 8백억
    원으로 지난6월 3백80억원에 비해 두배이상 증가했다.

    동서증권의 충무로지점이 9백5억원으로 가장 많은 지점약정을 올린것을
    비롯 한신압구정 쌍용강남지점이 8백억원이상의 약정을 기록했다.

    상위 10개사 지점은 큰 손들의 활동무대로 알려진 서울의 강남권과 명
    동권이 각각 5개 4개씩 분포해 지난달 거래급증에 이들도 한 몫을 한 것
    으로 나타났다.
    < 김준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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