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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각 개편 소폭 그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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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면 이달말께 단행될 것으로 보이는 내각개편은 불가피한 개편요인만을
    정리하는 선에서 소폭에 그칠 것으로 3일 알려졌다.

    특히 이홍구국무총리는 취임 8개월째로 재임기간이 짧은데다 잦은 총리교체
    로 부처 장악이 안돼 지속적인 정책추진이 어렵다는 여론에 따라 유임될 가능
    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총리는 이와관련 지난1일 기자간담회에서 "현 내각팀은 호흡이 잘 맞아 전
    부 오래 했으면 한다"고 밝혀 내각 소폭개편을 시사하기도 했다.

    정부와 여권일각에서는 김영삼정권 출범때부터 장관직에 발탁된 홍재형부총
    리겸 재정경제원장관과 현재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고 있거나 내년4월의 15대총
    선에 출마할 일부 장관의 교체가 이뤄질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민자당의 지도체제개편문제와 관련,김대통령은 현체제 유지쪽을 유력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김윤환총장의 대표기용설도 나오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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