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판매 전산시스템 개발...국민카드 입력1995.08.02 00:00 수정1995.08.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카드는 신속한 통신판매 업무처리가 가능한 전산시스템을 개발, 3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 국민카드는 새로운 통판시스템개발로 고객의 상품주문 접수, 통판업체로의 주문내용 통보, 배달확인등 전과정이 온 라인으로 처리돼 회원들에게 신속한 상품배달과 배달여부 즉시 확인등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폴라리스오피스-아톤, ‘양자보안’ 입은 문서 솔루션으로 B2B 시장 정조준 인공지능(AI) 오피스 플랫폼 기업 폴라리스오피스가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과 손잡고 ‘무결점 보안’을 앞세운 차세대 문서 솔루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아톤과 &ls... 2 아이엔지로보틱스, 삼성전자에 물류 AMR 공급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아이엔지로보틱스(ING Robotics)가 삼성전자에 물류 자율이동로봇(AMR)을 납품하며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납품을 계기로 삼성전자 협력... 3 롯데관광개발,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 체결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8일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연장 체결하고 중국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 시장에서 독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센츄리 크루즈는 중국을 대표하는 리버크루즈 선사로 롯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