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하이라이트] (265) 연습때도 압박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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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특히 쇼트퍼팅의 성공여부는 그 스트로크에 가해진 압박감을
여하히 극복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습가들은 퍼팅연습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실전에서와 같은
압박감을 연습할때에도 느끼도록 하는게 좋다고 말한다.
이를위해 서로다른 거리에서 9번의 퍼팅을 모두 성공할때까지 연습을
계속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즉 3피트(0.9m) 5피트(1.5m) 7피트(2.1m)거리에서 3개씩의 퍼팅을 시도,
9번 모두 성공했을때 연습을 그만두는 식이다.
중도에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며, 그래야만 이 방법이
효과가 있다.
8번을 성공했어도 마지막 한개를 마저 집어넣어야 연습이 끝나기 때문에
실전 못지않은 압박감이 주어진다.
보기플레이어가 하루 30분씩 연습한다 해도 한달안에 한번이라도 성공할지
장담할수 없다.
거리설정은 각자의 수준에 맞게 "0.5~1.1m"나 "1~2~3m"식으로 조정하면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일자).
여하히 극복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습가들은 퍼팅연습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실전에서와 같은
압박감을 연습할때에도 느끼도록 하는게 좋다고 말한다.
이를위해 서로다른 거리에서 9번의 퍼팅을 모두 성공할때까지 연습을
계속하는 방법이 권장된다.
즉 3피트(0.9m) 5피트(1.5m) 7피트(2.1m)거리에서 3개씩의 퍼팅을 시도,
9번 모두 성공했을때 연습을 그만두는 식이다.
중도에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며, 그래야만 이 방법이
효과가 있다.
8번을 성공했어도 마지막 한개를 마저 집어넣어야 연습이 끝나기 때문에
실전 못지않은 압박감이 주어진다.
보기플레이어가 하루 30분씩 연습한다 해도 한달안에 한번이라도 성공할지
장담할수 없다.
거리설정은 각자의 수준에 맞게 "0.5~1.1m"나 "1~2~3m"식으로 조정하면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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