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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보험사 신상품 개발경쟁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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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보험사의 신상품개발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교보생명은 교통사고를 당했을 경우 최고 1억5천만원의 보험금을 보장하는
    종합생활안전보험을 개발, 8월부터 시판에 들어가는데 이어 조선생명도 이날
    남녀 특정질병을 중점 보장하는 무배당 하나로 OK보험의 판매에 돌입했다.

    삼신올스테이트생명도 5년이상 장기 유지하는 계약에 대해선 이자소득세가
    면제되는 새희망 골드연금보험과 세제적격연금보험인 새희망 직장인연금보험
    을 8월부터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특히 교보가 내놓은 종합생활안전보험은 가입자의 직종에 관계없이 보험에
    들수 있으며 한달 보험료가 2만~3만원대에 불과한 순수보장형상품으로 교통
    사고등 각종 재해사고는 물론 직장인의 새로운 위험으로 부상하는 과로에 따
    른 사망 및 질병시에도 최고 5천만원의 보상금이 보장된다.

    신동아화재는 뺑소니 무보험차에 의한 상해등 자동차보험에서 보상하지 않
    는 손실을 보장해주는 안전드라이버보험을 개발, 8월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 송재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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