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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경제] OECD국가 해외투자 미국에 집중..2년새 6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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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들의 해외직접투자(FDI)규모와 OECD
    국가로 유입된 외국인의 해외직접투자액은 모두 11%가 증가한 1,960억달러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나라중 지난해 FDI의 유입이 가장 많았던 국가는 미국으로 지난
    92년의 100억달러에서 2년만에 여섯배인 600억달러로 늘었다.

    그러나 해외로 유출된 금액도 580억달러에 달했다.

    미국다음으로 FDI유출입이 많은 나라는 영국으로 300억달러를 해외에
    투자하고 영국으로 110억달러가 유입, 순유출규모가 가장 컸다.

    국내총생산(GDP)에 대한비율로 가장 유입규모가 컸던 국가는 벨기에와
    룩셈부르크였고 유출이 많은 나라는 네덜란드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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