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전문업체들, 컴퓨터/정보통신등 잇달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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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켈 롯데전자등 오디오전문업체들이 컴퓨터 정보통신등 신규사업분야에
잇달아 진출,사업 다각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인켈은 종합전자업체로 탈바꿈한다는 방침아래
현재 소량 생산하고 있는 대형TV의 생산량을 내년부터 대폭 확대키로
했다.
이 회사는 또 오는 97년부터 CD게임기,CD롬드라이버등 영상기기사업에
참여키로 했다.
롯데전자는 PC 가전 방송기기등 신규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세부적인
사업계획 마련에 착수했다.
해태전자는 반도체검사및 조립장비사업과 컴퓨터유통업에 진출한
상태며 SI(시스템통합)등 정보통신분야 사업을 강화키로 했다.
태광산업도 CD롬드라이버분야에 새로 진출한다는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한국샤프도 오디오중심의 사업구조를 변화시킨다는 계획아래
일본샤프와 신규사업진출방안을 협의중이다.
오디오업계가 이처럼 사업다각화에 적극 나서는 것은 국내오디오시장의
침체와 대형가전업체들의 이 분야 시장진출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 김재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7일자).
잇달아 진출,사업 다각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인켈은 종합전자업체로 탈바꿈한다는 방침아래
현재 소량 생산하고 있는 대형TV의 생산량을 내년부터 대폭 확대키로
했다.
이 회사는 또 오는 97년부터 CD게임기,CD롬드라이버등 영상기기사업에
참여키로 했다.
롯데전자는 PC 가전 방송기기등 신규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세부적인
사업계획 마련에 착수했다.
해태전자는 반도체검사및 조립장비사업과 컴퓨터유통업에 진출한
상태며 SI(시스템통합)등 정보통신분야 사업을 강화키로 했다.
태광산업도 CD롬드라이버분야에 새로 진출한다는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한국샤프도 오디오중심의 사업구조를 변화시킨다는 계획아래
일본샤프와 신규사업진출방안을 협의중이다.
오디오업계가 이처럼 사업다각화에 적극 나서는 것은 국내오디오시장의
침체와 대형가전업체들의 이 분야 시장진출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 김재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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