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파푸아뉴기니에 90억원 차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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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은 20일 본점에서 파푸아뉴기니에 대한 최초의 대외경제협력
기금(EDCF)차관 공여계약을 체결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에 공여되는 차관은 모두 90억8천만원으로 이자율 연3.5%,상환기간
20년의 조건으로 문헌상수출입은행장과 데이빗 고로 마이 파푸아뉴기니상
공부장관간에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파푸아뉴기니측은 이 자금으로 홍수피해가 극심한 웨악시지역의 배수로
를 정비확충,홍수피해를 줄이는 한편 저습지에 배수로를 신설,택지개발과
토지자원활용을 돕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0일자).
기금(EDCF)차관 공여계약을 체결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에 공여되는 차관은 모두 90억8천만원으로 이자율 연3.5%,상환기간
20년의 조건으로 문헌상수출입은행장과 데이빗 고로 마이 파푸아뉴기니상
공부장관간에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파푸아뉴기니측은 이 자금으로 홍수피해가 극심한 웨악시지역의 배수로
를 정비확충,홍수피해를 줄이는 한편 저습지에 배수로를 신설,택지개발과
토지자원활용을 돕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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