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출입은행, 파푸아뉴기니에 90억원 차관제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출입은행은 20일 본점에서 파푸아뉴기니에 대한 최초의 대외경제협력
    기금(EDCF)차관 공여계약을 체결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에 공여되는 차관은 모두 90억8천만원으로 이자율 연3.5%,상환기간
    20년의 조건으로 문헌상수출입은행장과 데이빗 고로 마이 파푸아뉴기니상
    공부장관간에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파푸아뉴기니측은 이 자금으로 홍수피해가 극심한 웨악시지역의 배수로
    를 정비확충,홍수피해를 줄이는 한편 저습지에 배수로를 신설,택지개발과
    토지자원활용을 돕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0일자).

    ADVERTISEMENT

    1. 1

      [포토] 지역기업 지원 나선 경남은행

      경남은행이 18일 경남 김해시청에서 김해경제포럼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6000만원을 김해상공회의소에 전달했다. 오른쪽 네 번째부터 김태한 경남은행장,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원금 패널을 들...

    2. 2

      [포토] 스타필드, 반려견과 봄 축제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반려견 가정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섰다. 스타필드는 하남과 수원에서 DB손해보험과 협업해 ‘앰버서독 페스타’를 연...

    3. 3

      美,에너지 등 원활한 공급위해 "존스법 60일 유예"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불안해진 석유 시장 안정을 위해 100년간 시행된 미국의 해운법인 존스법(Jones Act)을 60일간 유예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시적으로 외국 국적의 선박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