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면톱] '주가 8월이후 본격상승' .. 산업증권 분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의 국내 경제여건과 지난 60년대후반 일본의 이자나기경기 당시의
경제상황및 주가를 비교할 경우 국내 주가가 오는 8월이후 본격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업증권은 9일 지난 93년 1월이후 활황이 계속되고 있는 국내 경제상황과
이자나기경기(65년 10월 ~70년 7월)를 비교,이같이 분석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상황과 이자나기 경기 당시의 일본 경제는 대체로
<>수출과 설비투자의 호순환이 경기 주도 <>완전고용상태 돌입 <>재고
순환과 설비투자순환의 중복으로 장기간 경기상승 지속이란 유사점을
갖고 있다고 산업증권은 밝혔다.
또 주식시장도 <>영업실적 호전에도 불구하고 주가 조정으로 주가수익률
(PER)수준 하락 <>외국인 매수여건 호전 <>경영권보호차원에서의 주식
매수 증가등의 공통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산업증권은 당시 일본의 경기활황세가 근 5년간 이어지면서 주가는
3년째인 68년부터 본격상승했던 점에 비춰 볼때 지난 92년 8월 바닥을
기록했던 국내 증시도 오는 8월이후에는 본격적인 상승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닛케이 지수가 지난 67년 12월 1천2백50엔에서 70년 4월 2천5백
34엔으로 크게 올랐던 이자나기 경기때 같이 국내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하려면 <>경기의 연착륙을 통한 경기확장국면지속 <>증시 수급 호전
<>경상수지적자감소등의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 최승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0일자).
경제상황및 주가를 비교할 경우 국내 주가가 오는 8월이후 본격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업증권은 9일 지난 93년 1월이후 활황이 계속되고 있는 국내 경제상황과
이자나기경기(65년 10월 ~70년 7월)를 비교,이같이 분석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상황과 이자나기 경기 당시의 일본 경제는 대체로
<>수출과 설비투자의 호순환이 경기 주도 <>완전고용상태 돌입 <>재고
순환과 설비투자순환의 중복으로 장기간 경기상승 지속이란 유사점을
갖고 있다고 산업증권은 밝혔다.
또 주식시장도 <>영업실적 호전에도 불구하고 주가 조정으로 주가수익률
(PER)수준 하락 <>외국인 매수여건 호전 <>경영권보호차원에서의 주식
매수 증가등의 공통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산업증권은 당시 일본의 경기활황세가 근 5년간 이어지면서 주가는
3년째인 68년부터 본격상승했던 점에 비춰 볼때 지난 92년 8월 바닥을
기록했던 국내 증시도 오는 8월이후에는 본격적인 상승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닛케이 지수가 지난 67년 12월 1천2백50엔에서 70년 4월 2천5백
34엔으로 크게 올랐던 이자나기 경기때 같이 국내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하려면 <>경기의 연착륙을 통한 경기확장국면지속 <>증시 수급 호전
<>경상수지적자감소등의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 최승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0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