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둑] 양재호칠단, 이창호칠단 보유 '명인'타이틀 도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양재호구단이 이창호칠단의 명인타이틀에 도전한다.

    양구단은 7일 벌어진 제26기 명인전 도전자결정전 제2국에서 충암후배
    이성재이단을 266수만에 백2집반승으로 이겨 2연승으로 도전권을 획득했다.

    양구단은 92년에도 명인전도전자로 나서 이창호칠단에게 1승3패로
    진적이 있다.

    도전5번기 제1국은 18일 한국기원에서 열린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밀라노 가나"…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커졌다.차준환...

    2. 2

      "이승엽 코치, 현역 시절 연습 벌레…선수들에게 많은 것 주길"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타격코치로 합류하는 '국민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 대해 "이승엽 코치는 현역 시절 연습 벌레였다"고 했다.아베 감독은 3일 공개된 산케...

    3. 3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