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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풍붕괴 국정조사위 5대3대1로 구성 .. 3당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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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당의 현경대, 민주당의 신기하, 자민련의 한영수총무는 6일 3당
    총무회담을 갖고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조사를 위한 국회국정조사위원회를
    민자 5, 민주 3, 자민련 1명등 모두 9명으로 구성키로 합의했다.

    여야는 이에따라 빠르면 7일중 국정조사요구서를 본회의에 제출하고 곧바로
    국정조사 계획서 작성에 들어갈 방침이다.

    현총무는 "오는 11일까지 국정조사계획서를 작성, 본회의의 승인을 얻을
    계획"이라며 "실질적인 조사활동은 현장복구 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다음주 중반께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우덕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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