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산업, 일본 산팔치재공업과 합작으로 국내공장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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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용의료기기메이커인 대동산업(대표 이병수)이 일본 산팔치재공업과
합작으로 국내에 공장을 설립한다.
이회사는 산팔치재측으로부터 기술지도를 받는 조건으로 내년초 공장을
설립,국내에서 처음으로 인공치아를 생산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산팔치재는 인공치아분야에서 일본내 최대업체로 최근 엔고로 인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한국에 생산거점을 마련하게 됐다.
합작공장에서 생산한 물량의 50%를 일본측에 역수출하고 나머지는 아시
아시장에 내다팔기로 양사간 합의했다.
대동은 3년전부터 산팔치재에 치과의료용 기자재를 수출하는 대신 인공
치아를 수입해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5일자).
합작으로 국내에 공장을 설립한다.
이회사는 산팔치재측으로부터 기술지도를 받는 조건으로 내년초 공장을
설립,국내에서 처음으로 인공치아를 생산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산팔치재는 인공치아분야에서 일본내 최대업체로 최근 엔고로 인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한국에 생산거점을 마련하게 됐다.
합작공장에서 생산한 물량의 50%를 일본측에 역수출하고 나머지는 아시
아시장에 내다팔기로 양사간 합의했다.
대동은 3년전부터 산팔치재에 치과의료용 기자재를 수출하는 대신 인공
치아를 수입해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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