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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용기 중국 부총리 인민은행장 퇴임..후임, 대상룡 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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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용기 부총리(66)가 30일자로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장직에서
    2년만에 물러나고 후임으로 주의 측근인 대상룡 부행장(50)이 임명됐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같은 결정이 30일 강택민 주석이 참석한 제14차 전국인민대표
    대회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내려졌으며 인민은행장 교체는 이붕총리의 건의에
    의한 것이라고 전했다.

    인민은행의 소식통들은 주부총리의 인민은행장 퇴임이 중국경제를 장악
    하고 있는 그의 영향력을 약화시키지 않을 것이며 중국의 통화긴축정책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주가 부총리및 당정치국 상무위원직은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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