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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국회 5일 소집 .. 여야 합의 붕괴사고 대책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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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는 30일 삼풍백화점 붕괴참사등 주요 민생 현안을 다루기 위한
    제1백76회 임시국회를 7월 5일부터 15일가지 11일간의 회기로 소집하기로
    했다.

    민자 민주 자민련등 여야 3당은 30일오후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갖고
    삼풍백화점 붕괴참사등 주요 민생 현안을 다루기 위한 제1백76회 임시국회를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의 회기로 소집키로 합의했다.

    여야는 이날 의사일정과 관련,5일부터 개회와 동시에 본회의를 열어
    3일간 각당대표연설을 듣기로했으며 그이후 대정부질문과 상임위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여야는 또 6일의 민주당대표연설후 만델라남아공대통령의 국회연설을
    듣기로 했다.

    민자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정부측을 상대로 민생현안과 그 해결방안을
    집중 추궁할 계획이다.

    반면 민주당과 자민련은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에서 드러난 정부측의 허술한
    긴급구난체계및 안전관리실태를 집중 질타하고 외무부 외교문서변조사건과
    대북쌀지원문제를 둘러싼 통일외교정책의 혼선등을 추궁할 방침이어서 상당한
    논란이 예상된다.

    < 김삼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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