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장 대형주 강세...7월상승/8월약세 .. 대신증권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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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름 증시는 "7월강세 8월약세"이며 중소형주보다 대형주가
강세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이 29일 지난 80년이후 매월별로
주가를 조사한 결과 종합주가지수는 7월에는 평균 3% 오르고 8월에는
평균 3.62%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본금규모별로는 7월의 경우 대형주는 3.7%오른 반면 중소형주는
각각 1.23% 0.15% 오르는데 그쳤으며 8월에는 대형주는1.71% 하락한
반면 중소형주는 각각 3.62% 2.18%씩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은 이같은 현상에대해 여름휴가를 떠나기전에 반기실적을
감안한 실적호전주 선취매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여름강세(섬머랠리)
현상이 나타난다고 단정하기 힘들다고 대신측은 밝혔다.
<박주병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30일자).
강세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이 29일 지난 80년이후 매월별로
주가를 조사한 결과 종합주가지수는 7월에는 평균 3% 오르고 8월에는
평균 3.62%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본금규모별로는 7월의 경우 대형주는 3.7%오른 반면 중소형주는
각각 1.23% 0.15% 오르는데 그쳤으며 8월에는 대형주는1.71% 하락한
반면 중소형주는 각각 3.62% 2.18%씩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증권은 이같은 현상에대해 여름휴가를 떠나기전에 반기실적을
감안한 실적호전주 선취매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여름강세(섬머랠리)
현상이 나타난다고 단정하기 힘들다고 대신측은 밝혔다.
<박주병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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