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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영어스쿨", 세번이상 우리말하면 "퇴학"..82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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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KAIST영어마을"이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학생들의 영어능력을 향상시키기위해 지난 26일 시작된 이 교육에 82명의
    학생이 참가, 첫번째인 지난해의 33명의 2배가 넘는 학생이 몰렸다.

    특히 올해에는 2명의 교직원도 함께 참가.

    오는 8월4일까지 6주간 계속되는 KAIST영어마을에서는 학생들이 교육기간동
    안 기숙사생활을 하면서 하루종일 영어만을 사용하며 교육기기간중 세번이상
    우리말을 사용하다 적발되면 중퇴시킨다.

    한주에 20시간의 강의와 체육 등산 연극등의 과외활동을 통해 실제 생활영
    어를 배우는 20시간의 과외교육을 실시하며 강사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등의 영어전문강사로 구성돼있다.

    또 4명의 재미교포 대학생이 보조요원으로 참여하며 국제여름학교에 참가한
    교포학생등과 함께 생활토록해 교육효과를 극대화시키도록 짜여져있다.

    <정건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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