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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222) 긴 파 4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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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추어들이 18홀 내내 티샷을 제대로 구사하기란 지난한 일이다.

    꼭 몇개 홀에서 미스샷이 나오는게 그들의 플레이 패턴인데, 그
    미스샷은 대부분 힘이 들어가거나 스윙이 빨라지면서 유발된다.

    18홀가운데 가장 힘이 많이 들어가는 홀은 어디일까.

    프로나 아마추어를 막론하고 티샷을 할때 가장 힘이 들어가는 홀은
    바로 "긴 파4홀"이라고 말한다.

    파3홀은 정확성위주의 아이언샷으로,파5홀은 웬만하면 3온작전으로
    나가기 때문에 평상시의 스윙패턴을 유지할수 있다.

    그러나 400m안팎의 긴 파4홀에 이르면 골퍼들은 "멀다"는 느낌과
    함께 2온을 위해서는 드라이버샷을 상당히 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사로잡힌다.

    그런 나머지 "부가적"힘이 들어가게 되고, 미스샷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긴 파4홀에서 드라이버샷 실패확률이 높은 골퍼들은 아예 3온을
    시킨다는 각오로 티잉그라운드에 오르는 것도 한 방법이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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