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권시황] 수익률 하락...연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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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수익률이 나흘만에 내림세(채권가격은 오름세)로 돌아섰다.
16일 채권시장에서는 3년만기 은행보증 회사채수익률이 전일보다
0.10%포인트 떨어진 연14.6 3%를 나타냈다.
투신권의 적극적인 매수가담이 수익률을 끌어내렸으며 은행등 다른
기관들의 후속매수세가 붙으면서 낙폭이 더 커졌다.
이날 발행된 7백2억원어치의 회사채중 은행보증채 90억원어치는
연14.6~14.69%사이의 수익률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전일 발행된 기타보증채는 연14.6 5%에서도 "사자"가 형성됐다.
특수채는 한전채가 4백억원어치 발행돼 은행 투신등으로 소화됐다.
1일물콜금리는 은행권의 지준적수 부족이 여전히 심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재정자금 방출에 대한 기대감이 폭넓게 퍼져있어 연13.70%로 0.40%포인트
오르는데 그쳤다.
<이성태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7일자).
16일 채권시장에서는 3년만기 은행보증 회사채수익률이 전일보다
0.10%포인트 떨어진 연14.6 3%를 나타냈다.
투신권의 적극적인 매수가담이 수익률을 끌어내렸으며 은행등 다른
기관들의 후속매수세가 붙으면서 낙폭이 더 커졌다.
이날 발행된 7백2억원어치의 회사채중 은행보증채 90억원어치는
연14.6~14.69%사이의 수익률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전일 발행된 기타보증채는 연14.6 5%에서도 "사자"가 형성됐다.
특수채는 한전채가 4백억원어치 발행돼 은행 투신등으로 소화됐다.
1일물콜금리는 은행권의 지준적수 부족이 여전히 심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재정자금 방출에 대한 기대감이 폭넓게 퍼져있어 연13.70%로 0.40%포인트
오르는데 그쳤다.
<이성태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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