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컨수출 1억달러 돌파 .. 가전업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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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올들어 에어콘 수출이 1억달러를 돌파했다고 12일 발표했다.
LG전자는 이날 현재 모두 1억3백만달러(수량기준 30만대)의 에어콘을
수출, 지난해 동기의 수출실적 5천2백만달러에 비해 1백% 신장했다고
밝혔다.
국내 가전업체들이 에어콘수출을 시작한 이래 6개월만에 1억달러 수출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이에따라 당초 54만대로 계획했던 올해 에어콘 수출목표를 60만대
(2억달러)로 상향조정했다.
LG전자는 올해 브라질 태국 터키등의 신규 수출시장을 개척, 지난해
80여개국에서 90여개국으로 수출지역을 다변화했으며 특히 아르헨티나
파나마 에쿠아도르등에선 일본의 마쓰시다제품을 제치고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의철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3일자).
LG전자는 이날 현재 모두 1억3백만달러(수량기준 30만대)의 에어콘을
수출, 지난해 동기의 수출실적 5천2백만달러에 비해 1백% 신장했다고
밝혔다.
국내 가전업체들이 에어콘수출을 시작한 이래 6개월만에 1억달러 수출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이에따라 당초 54만대로 계획했던 올해 에어콘 수출목표를 60만대
(2억달러)로 상향조정했다.
LG전자는 올해 브라질 태국 터키등의 신규 수출시장을 개척, 지난해
80여개국에서 90여개국으로 수출지역을 다변화했으며 특히 아르헨티나
파나마 에쿠아도르등에선 일본의 마쓰시다제품을 제치고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의철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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